꽝시폭포 라오스 하루에 블챌 두개씩 쓰기.. 국내 블챌 기록하려면 너무 꼼꼼히 써야해서 옛날 옛적 추팔하기.. 2019년에는 오지로 출장을 7번인가 8번 갔다.
그 해에만 출국만 10번정도 했는데 그 전후로도 놀러 많이 다녀서 여권이 막 너덜너덜함,, 이제 만료된 초록여권... 당분간 나갈일 없어서 갱신안함 거지라서요 루앙프라방 갔을 때는 아닌데 라오스 처음 갔을 때^^ 진짜 개 험한 출장이어서 엄마가 입사 다시한번 생각해보라했던 첫 출장......
저 때 내가 팔에 발키리 타투를 했다. 진짜 강해지고 싶었다.
일이 힘든게 아니고 사람들이 너무 힘들었다. 루앙프라방에서도..
남들 안가는 이런델 갔음 ㅋㅋㅋㅋㅋㅋㅋ 뭘 찍은건지 기억도 안남 ㅋㅋㅋㅋㅋㅋ 입장료가 있었는데 기억안남 ㅎ 라오스에서 젤 아름답다는 꽝시폭포 물 색깔 진짜 아름다웠음.... 진짜 선녀들이 내려와서 목욕한다면 이런데서 하지 않을까 싶었다.
위험지역이라는데 다들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해피해피해피 그자체 오른쪽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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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시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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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2019년 루앙프라방 꽝시폭포 출장갔다가 들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