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면 뭔 일있나 싶을 정도로 자주 절에 가네.. 아무 일 없고 새해라 좋은 일 많길 바라면서 산책 중 ㅎ 화계사 서울특별시 강북구 화계사길 117 오늘은 친구들 초 4개..
화계사는 초 3000원^^ 휴 다행 ㅋㅋㅋㅋ 이번엔 특별하게 브라질 친구 알렉스 초도 켰다. 멕시코 여행갔다가 만난 친구인데 코로나 걸렸다가 나았는데 후유증으로 냄새가 안나서 맛이 안느껴진다고 Aftereffect gone please~ 고은언니가 켜 준 내 초 c 내 소망을 다 담기엔 스티커가 너무 작다..
후후... c 감사해용 언니가 동생을 위해 달았던 소원등 ㅎㅎ ㅋㅋㅋㅋㅋ 동자승을 찍고 있는 나 귀여운데 열정적임 으악 오늘 만육천보 걸음 영업종료!ccccc...
화계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