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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2021년 오늘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후회도 아쉬움도 버리고 나 자신 고생했다! 응원의 한마디 남겨볼까요?

 마지막 2021년 오늘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후회도 아쉬움도 버리고 나 자신 고생했다! 응원의 한마디 남겨볼까요?

From, 블로그씨 마지막 2021년 오늘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후회도 아쉬움도 버리고 나 자신 고생했다!

응원의 한마디 남겨볼까요? 나는 나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는 공쥬~ 오늘은 친한 언니 집 집들이 가서 스시 먹고 무려 5시간 반을 수다 떨었다.

알게 된지 이제 거의 7~8년 된 언니 ㅎㅎ 상여자 스탈에 멋지고 책임감 있는 언니 보면서 항상 많이 배운다. 늘 친동생처럼 걱정도 해주시고️ 마지막 날 함께 힘들었던 일 좋았던 일 이야기 하며 즐겁게 보냈다.

ㅋㅋㅋ 언니도 내가 개똘이라는 점은 인정해줬는데 인생은 좀 또라이어야 즐겁다며... 난 즐겁다 내 인생 둘 다 좋은데로 이직해서 새롭게 시작할 2022년!

언니 영국 유학생인 덕에 영국 식으로 티타임 3시간 가지면서 화장실 백번감 ㅋㅋㅋㅋㅋㅋ 영국 사람들은 화장실 자주 가나요? 이딴질문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들 알러뷰...

# 12월31일 # 콜드브루오트라떼 # 집들이 # 영국식 # 아이스아메리카노 # 스타벅스 # 스시 # 새해전날 # 새해 # 티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