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격리 끝나고 kf94 마스크를 진짜 하루 죙일 안벗고 쓰고 있다가 기침 너무 많이해서 갈비뼈 부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초팔씨랑 닭갈비 먹고 부러진 공주갈비^^,, 넘의 갈비 먹고 내 갈비 부러짐 오른쪽 갈비뼈가 너무 아프고 식은땀이 줄줄 났다.
그 쪽이 아프면 폐가 안좋은 걸수도 있다해서 내과 감 2. 내과에 엑스레이가 없어서 밑에 층 외과가서 엑스레이 찍음...
천추랑 미추 부러졌을 때 갔던 외과임 의사 선생님 표정 굉장히 심각해지심 코로나 후유증으로 폐 어떻게 된 줄 알고 등골 서늘,,, 근데 폐는 괜찮고 갈비뼈가 부러진거 같다 하심 ㅎ ㅋㅋㅋㅋㅋㅋ 살려주세요 엑스레이 usb에 담아 내과 갔더니 내과 쌤도 폐는 괜찮고 기관지염 있다고 약 처방해주심 3. 일주일 뒤에 외과 다시 갔더니 빼박 갈비뼈 골절 ^^ 6번 갈비뼈 골절 푸학,, 복대 찼다 존예 보스 복대 ㅠㅠ 진단서 끊어서 롯데손해보험 청구해서 일반골절진단비 20만원 받았다... 1월에 5대골절진단비+일반골절진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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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갈비뼈 부상자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