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귀염둥이 복순이 올해 16~17세 상당히 고귀한 외모와 달리 스트릿출신 스트릿출신이긴한데 어느집 출신인지 사실 알기는 앎.. 부자집 출신인데..
고양이탕(-_-);; 집에 팔려갔던 몸이었던 복순이 엄마 가게에 밥 얻어먹으러 왔다가 우리집에서 살게 되었다. 그것이 2008년 겨울...
원래 밥을 아주 좋아하던 돼지 고양이였다. 손을 잘 쓰던 그녀 밥달라고 사료봉지를 긁어대던 그녀,, 사랑하는 토리, 까미가 나이가 비슷하여 줄줄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많이 외로웠는지 밥을 잘 안먹기 시작했다.
넘 슬픈 마음에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전연령 고양이들의 영양밸런스를 충족해줄 수 있는 고양이주식캔 피니키 키튼&맘 주식캔 치킨무스를 준비해보았다. 준비하는 김에 혹시나하여 피니키 사료까지 함께..
(근데 이것은 욕심이었음) 피니키 신제품 고양이 습식사료 키튼&맘 주식캔 치킨무스! 이름 그대로 어미묘, 어린묘 그리고 노령묘 모든 고양이들에게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해줄 수 있는 고양이 주식캔 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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