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근처 카페 찾다가 원래는 오션뷰에 환장하는 나지만,, 제주 느낌 낭낭한 곳으로 찾아봐서 픽한 ‘두갓’ 뜬금없이 학교와 아파트 옆에 있다 리뷰에 조용하다고 하는 이유가 있었다 접근성이 안 좋으니께!!!!! 근데 날씨가 좋아서ㅠㅠ 너무 예쁘다 내부도 너무너무 예쁘다 손님도 없어서 다 찍을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지 모야 포토존!!!!
구석구석 안 예쁜 곳이 없는,, 창 밖으로 보이는 귤 밭 지금은 여름이라 청귤이지만 귤 철에 오면 얼마나 더 예쁠지! 메뉴판 감귤 비앙코와 두갓보리라떼와 스콘 주문!
당근케이크 먹고 싶었는데 겨울에만 나온다고 .. 쫜 감귤비앙코는 밑에 감귤청이 있고 위엔 라떼다 신기한 맛 엄청 달아서…,,, 내 취향은 아니여따 두갓보리라떼는 미숫가루+라뗀데 은근 잘 어울렸다!
첫 입이 제일 맛있었고 섞으니까.. 점점 달아잉,, 스콘은 위에 땅콩잼 올려주시구 딸기잼은 따로 주신다 겉퍽속촉..!
내부에 화장실도 있는데 깔끔하고 좋음! 카페 안에 있는 문을 열고 나오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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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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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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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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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카페
원문 링크 : [제주] 두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