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가기 전 마지막으로 간 카페! 오션뷰로 갈까 했지만~ 바다를 원없이 봐서 예쁜 곳으로 왔다 역시 대형카페가 최고시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은 걸 보니 주말에 미어터질 듯 내부 들어가기 전 자리들 여기는 yes 반려동물 yes 키즈존이다 주문하는 곳 옆에도 자리가 있다 밖이 더 예쁨!
메뉴판 디저트 종류도 많아서 좋음 아아랑 카스테라 주문해서 자리 잡으러~~! 윗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쓰고 있는 것 같다 주문 후 보이는 문으로 나가면~~ 아이와 애견 동반은 불가능한 에필로그존이 있다 벽에 붙어있는 사진들은 여기서 찍은 것 같당 자리도 많고 엄청 넓다 가운데 이런 예쁜 자리도 있따 요즘 딱 야외 자리 앉기 좋아서~ 우리는 여기 앉았당 설명서와 진동벨 가지구~ 카스테라에서 치즈 맛이 많이났당 되게 투박하게 생김 이렇게 어떻게 만드는거지 커피는 조금 산미 있었던 것 같음 강릉역 가기 전에 쉬기 딱 좋았다~ 사진 찍기도 예쁜 곳 화장실은 내부에도 있고 밖에도 있음 쾌적하고 넓고 디저트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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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감성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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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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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릉] 앤드투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