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외식 day 마라탕 묵으러 11:30에 나왔건만 이미 앞에 대기가 9팀이나 있었다 여의도에서 줄 안 서고 밥 먹기~ 어케 하는건디? 캐치테이블이 있는 매장만 가능..
자리는 은근 많다 안쪽에 단체 테이블도 있음 30분정도 기다리다 들어옴~~ ㅠㅠ 오픈이 11시라 다 먹고 빠지는 시간.. 최소주문금액은 마라탕은 350g 이상 마라샹궈는 400g 이상 !
100g당 2000원의 가격으로 여의도 물가 치곤 괜찮다 마라샹궈는 100g당 3000원 냉장고 사진을 못 찌것지만 뭔가 많은데 뭔가 없다 콩나물인지 숙주인지 알 수 없는 야채.. 쑥갓 있는 건 좋았다 꼬치류는 천원 추가인데 맛살부터 메추리알 소세지 등등 기본 재료가 다 꼬치류여서 아쉽,, 그리고 여기 오이무침이 만원인데 뭘까 궁금하다 맵기는 4단계까지 있어서 3단계 주문하고 ~ 고기 추가는 3500원 난 안 넣음 셀프바에 산초/마유/땅콩 소스/고춧가루/고수 등등 여러가지 곁들일 소스들이 있어서 좋았다 근데 3단곈데 너무 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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