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역 5번출구 바로 앞에 있는 뭉텅 항상 가게가 꽉꽉 차있고 줄도 길어서 이번에 와봄 역시나 오늘도 꽉꽉!!! 가게 앞에 의자와 담요도 있구 메뉴판/사탕/아이패드로 줄서기가 가능하다.
웨이팅 걸고 대기대기(따로 앱은 없음) 직원분들이 자리가 많이 났는데도 바로바로 안 치워줘서.. 진짜 한참을 기다리다 들어갔따..^^ 웨이팅의 이유는 안 치워줘서였음..
테이블 짱많은데 안 치워줘서 킹받지만 기다려서 들어옴 요런 자리에 앉았구 기본 세팅 파김치도 줘서 좋았당 뭉텅 주먹구이 한접시 먼저 주문 고기 부위 설명해주셨는데 까묵었다. 야채는 진짜 쪼끔줘서 추가해야할듯.ㅎ 굽는건 쎌프 두부한모 청국장 !
된찌와 청국장 그 사이 어딘가 난 맛있었당 냠냠 갓 지은 표고버섯밥 이거 사천원인데 생각보다 갠차낫다 근데 라면스프에 밥 비벼서 먹는 맛 ㅋㅋㅋㅋㅋ 냠 육즙 삼겹살 2인분이랑 야채구이 추가 추가하니까 야채 개마니줌 냠냠 사랑으로 굽는 김치까지 야무지게 먹었지만 .. 재방문은 글쎄 뭉텅 등촌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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