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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 춘리마라탕

 [등촌] 춘리마라탕

춘리마라탕 배달만 시켜먹다가 매장에서 한 번 먹어보았다. 영업시간 11:00-11:00 라스트오더 10:30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야채 11시 40분 즈음 갔으니 우리가 첫 손님인 것 같다 100g당 1800원의 가격(마라탕) 꼬치류는 없고, 대신 어묵이랑 소세지 메추리알들이 그냥 있다!

내가 젤 시러하는 마라탕 집 : 소세지랑 메추리알 꼬치 꽂아놓고 이천원 받는 곳. 셀프로 바가지에 재료 담아서 계산 하면 되시겠다 나는 3단계로 먹었징 여기 밥도 꽁짜인가봄 자리는 상당히 협소하다 테이블 세 개!!!!!!!!!

떼면 여슷개!!! 마라탕 3단계 그릇이 뭔가 작아보여서 쪼끔인가 나 500g 넘게 담았는디 싶었지만 적지 않았다.

여기는 옥수수면이 유독 얇은 편 그라서 잘 퍼진다!!! 집에서 배달로 먹으면 항상 마유 추가해서 먹었는데 매장에서 바로 먹으니까 추가 안 해도 3단계가 제법 진했다(좋음) 맛있는~~춘리 마라탕~~~~ 춘리마라탕 등촌점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59가길 10 상가1...

# 등촌역 # 마라샹궈 # 마라탕 # 춘리마라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