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이 파티파티 하러 온 카페 23일 토요일인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다 추워서 얼어버린 커피가 반겨주는 계단을 따라 카페 입성 오뉴에서 진행하는 클래스들이 참 많다 내부 구경해보면 이것저것 많이 파시는데 클래스도 재밌을 것 같당 크리마스 분위기 뿜뿜하는 매장 메뉴판 보자마자 눈 돌아가는 딸기 디저트들.. 롤케이크 주문했는데 만육천원..!
수진 언니가 사주셨따. 아아 두 잔이랑 라떼, 케이크 주문하고 진동벨 주셨는데 2층에 자리를 잡아서 올라가기 귀찮아서 매장 구경하기 오뉴가 만들고 운영하는 공간이라고 한다 문 앞에 써있던 클래스 수업 등에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컵이나 가방 캔들 등을 같이 판매중이다~!
컵이 젤 이뻐서 찍어옴 주문을 하고 출입구 왼쪽에 문으로 나오면 별관이 있다는데 별관은 못 찾았다. 또 얼어붙은 커피가 반겨주고 가을 느낌 넘쳐서 거기서 사진만 찍었을 뿐.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날 좋으면 앉기 좋을 듯 찍어준대서 냅다 앉아봄~&&^^ 놀다보니 커피 나와서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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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삼청동] 오뉴하우스 | 북촌 한옥마을/경복궁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