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문래동 카페 '폰트' 리뷰입니다.
멀리서 볼 때 어 저기가 맞나..? 싶었던 건물인데 겉 보기엔 무너져가는 건물 같지만 내부는 상당히 예뻐서 놀랐어요..
메뉴판 아메리카노 원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서 산미가 없는 원두로 주문했어요! 디저트도 종류가 많아용ㅎㅎ 내부는 좌석도 넓고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게 되어있더라구요!
벽이랑 바닥 색이 따로 보면 별론데 조화롭고 너무 예뻤어요. 평일 점심에 왔는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많아서 주말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요..
주문을 하면 좌석마다 요 귀여운 렉슨 조명을 주세요!! 자리에 두면 조명 색(?)
에 맞게 가져다 주시는 것 같아요! 큐티뽀짝..
주문한 퀸 아망과 아메리카노~ 퀸 아망은 뭔가 바삭하지 않고 눅눅한 맛.. 아아는 그냥 ..
그랬슴다. 감동받은 포인트는 화장실에 손 세정제가 이솝이라는 것..!
이상 문래동 갬성 카페 '폰트' 리뷰였습니다. 폰트 문래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77가길 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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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문래] 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