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돌아와서 먹은 저녁은 바로바로 마라탕~~~!!!^^* 한식 그 잡채 영업시간 매일 11:00-21:30 / 라스트오더 21:00 등촌 라공방은 다른 마라탕집과 다르게 꼬치류가 따로 없다!!!
제일 감동적인 건, 새우도 그냥 나와있음.. 대박 새우가 꼬치가 아닌 마라탕 집 처음 봅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마라탕집이랑 야채는 같고 깔끔하다! 막 배추 안 뜯어져있고 청경채 붙어있고 이런 거 극혐 새우..
넌 정말 감동이다 얘 마라탕 가격은 100g당 2,000원 마라샹궈 100g당 3,000원 조금 비싼 편이지만 이제는 이런 가격대가 많은 듯 최소 주문 금액도 있으니 참고 매운 맛은 0단계 부터 4단계 까지 있다. 중간 중간 0.5 단계들도 있음 또 좋은 건 밥이 꽁짜 소스 샐러드바도 있어서 좋았고 깨끗했다 꿔바로우도 있어용 내부 자리도 많다 저번에 술 마시고 2차로 오고 싶었으나 21시 라스트오더 이슈..
마라탕집은 다들 왜케 빨리 닫는것인가 3단계로 주문한 내 마라탕 당연히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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