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림입니다 :) 오늘은 아침부터 러닝으로 빵사러 다녀온 후기입니다.
왕복 6.2km를 뛰어서 다녀온 나 자신에게 박수 짝짝 영등포 코끼리베이글 다녀왔어요! 근로자의 날이라 사람 없겠지~ 했는데 8:20 도착 → 8:30 오픈 → 9시 입장 그 짧은 시간 사이에도 웨이팅 주르륵...
기겁함 일단 블루리본 5개 받은 집이라 이 정도는 예상해야 했던 건가...? 싶고요. 1.
매장 분위기 & 시스템 매장 안은 베이글 굽는 공간이 거의 절반 이상 손님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은 10명 정도 줄 서 있다가 사람 나가면 바로 입장하는 시스템 매장 안은 반 이상이 화덕 공간이라 손님 머물 공간은 10명 정도..! 그냥 줄 서 있다가 사람 나가면 한 명씩 들어가는 시스템이에요.
약간 미니멀하다 못해 전쟁터 느낌 ㅋㅋ 2. 메뉴정보 메뉴들이 있지만!
베이글 타이밍은 랜덤 화덕에서 베이글이 바로바로 구워져 나와요. 그래서 내가 줄 서는 타이밍에 뭐가 나오는지 완전 랜덤!
없어서 못 사...
원문 링크 : 서울 영등포 코끼리베이글 메뉴 웨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