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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상해 하메이Harmay 털기|강민경 pick 하메이 제품 리스트 + 하메이 택스리펀 방법

 강민경 상해 하메이Harmay 털기|강민경 pick 하메이 제품 리스트 + 하메이 택스리펀 방법

하메이(HARMAY)는 2008년 타오바오 온라인 스토어로 시작해 10년 넘게 해외 뷰티 브랜드를 선별하고 판매해 온 창고형 뷰티 편집숍이다. 명품 브랜드의 미니어처·여행용 사이즈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본품보다 저렴한 가격에 다량의 미니어처 products가 한 공간에 진열된다. 라메르, 조말론, 딥티크, 클레드뽀 같은 글로벌 명품부터 유럽·한국·중국의 다양한 브랜드가 한 창고형 매장에 모여 있어, 창고처럼 박스째 쌓아두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한국 여행객이 선호하는 매장은 하메이 신천지점과 우캉루점으로 나뉘는데, 우캉루점은 상하이의 감성 거리인 우캉루에 위치해 카페 투어와의 연계가 쉽다. 영업시간은 매일 10시부터 22시까지이다.

상점에서 실제로 바구니를 가득 채운 이유는 가격대와 구성의 매력 때문이다. 백화점 브랜드의 정가와 달리 하메이는 대체로 미니어처와 샘플 사이즈를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다량으로 제공한다. 상하이에는 Hourglass, 랑콤, SK-II, 라메르 등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크다. 특히 YSL 쿠션의 미니어처, 라로슈포제 B5 마스크팩, 메이크업 포에버 HD 스킨파운데이션 미니어처 등 여행용 아이템이 자주 눈에 띈다. 가격은 할인율에 따라 상이하므로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고, 중국 내 가격이 항상 국내 가격보다 저렴한 것은 아니므로 공식 홈에서도 가격 비교가 도움이 된다.

택스리펀을 받으려면 당일 200위안 이상 구매 시 가능하다. 필요한 준비물은 여권과 신분증이며, 매장에서 택스리펀 신청서를 요청해 작성하고, 구입 물품은 미개봉 상태로 상하이 푸동 공항의 택스리펀 창구에서 여권·신분증·영수증·물품을 제시해 환급을 받는다. 물품은 수하물로 부치지 말아야 하며 확인 절차가 있을 수 있다. 하메이는 명품과 해외 브랜드가 모여 있는 창고형 화장품 매장으로, 40%가 넘는 할인과 다량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결제는 위챗페이, 알리페이, 카드 모두 가능하며 택스리펀은 가능하다. 한 번 들어가면 손이 절로 움직이는 곳으로, 코덕이라면 시간을 넉넉히 잡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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