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요즘 계속해서 포천 맛집들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이번 글은 이제까지 후기에 비해 조금 더 솔직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진실만을 작성할게요! 먼저 저희는 포천 아도니스 호텔에 묵었고 생가보다 더 좋은 룸 컨디션에 기분 좋게 근처 식당을 찾고 있었습니다 순대국, 해장국 이런 식당들은 많았는데 제대로 된 여행 마지막 저녁을 보내기엔 아쉬움이 있어 보였어요 그래서 근처 식당 중 가장 보양식인 흑염소를 먹게 되었습니다 12월에 오픈했다고 되어있어서 가게도 깨끗하고 맛도 있겠다 하는 생각에 기대 가득하게 들어갔어요 내부는 이렇게 생겼고요 한쪽에서는 가게 사장님 지인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셨어요 메뉴를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아침 식사도 되고 메인인 흑염소 요리도 되었어요 흑염소 요리가 비싼 편이긴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정말 비싸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보양식이고, 관광지니까 맛있게 후회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