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장미항수-????인 불가리의 사하라를 들고 왔습니다 2024년 출시된 불가리르젬메 사하라 조향사 - Yann Vasnier '사하라'는 아랍어로 새벽을 의미, 사하라 사막의 일출에서 영감을 받음 사막의 묵직하면서도 맑은 새벽빛을 향으로 구현하고자 함 제 첫 장미향수는 폴스미스의 장미향수였는데 그건 정말 장미아니면 다른 향은 느껴지지 않거든요 어 근데 이 사하라 향수 재밌는게 탑이 시트러스인데도 불구하고 장미향과 이 사막 느낌을 잘 표현한 향 때문에 시트러스가 거의 안느껴짐니다 ㅋㅋㅋㅋ(?!)
금방 치고 빠져요 그래서 인지 사하라 라는 이름이 더 찰떡이에요... 향조는 이런데요 제가 느끼는 느낌이 딱 이렇슴니다 새벽사막의 장미한송이 장미향을 드라이하게 잘 표현했고 정말 사막 한가운데 있는듯한,,, 모래향을 구현잘한거같아요 후추향이 강렬하게 납니다 그리고는 파우더리함으로 마무리 발향력 아주 훌륭하고 잔향이 옷에선 12시간도 가는게 다음날도 잔향이 남슴니다 (존재감 무엇) 드라...
원문 링크 : 사막에서의 드라이한 장미향수 불가리 르젬메 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