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딸이 철수했다 두둥.. 한국에서 이제 살수없는 직구로만 사야하는 슬픈 현실...!!
그래서 그 전에 철수 하기 전에 쟁여 놓은 쁘띠쉐리... 헤헤...
향 맡아보고는 큰 용량으로 살껄 후회했다는 ㅠㅠㅠㅠㅠ 구딸 쁘띠쉐리 30ml 패키지 예쁨 바틀 예쁨 향 예쁨 촉촉부드러운 복숭아향 하앙 패키지도 견고하고 예뻐서 박스 못버리는중 향수를 여자 남자 나누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남자 향수 더 좋아하지만 얘는 ㅋㅋ 쁘띠쉐리는 여자분들에게 확실히 잘어울리는 아가아가한 복숭아 향이다 프루티와 프레시가 압도적인 구딸의 쁘띠쉐리 신선한 복숭아향과 서양배향이 어우러지는데 과하게 달콤한 느낌이 아니라 깨끗하게 달다! 비가 오고 난 후에 과수원에서 막 딴 복숭아와, 배 를 한입 딱 물었을때의 향?
시향지와, 팔에서와, 옷에서 발향되는 향이 다른데 ㅋㅋ 옷에서 제일 예쁘게 발향이 되는 듯한 쁘띠쉐리 이렇게 예쁘고 깨끗한 향인만큼 지속력이 별로다 ㅠㅠ 잘 날아가서 소분해서 자주 뿌려주는게 답 비슷한 느낌으로...
원문 링크 : 철수한 구딸의 복숭아향수 쁘띠쉐리 와 릴오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