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aine 주의 사립기숙학교 웨싱턴아카데미에서 11학년과 12학년을 보낼 아이는 애지중지 사용했던 일렉트릭 기타를 가져가고 싶어했다. 교회 찬양단으로 섬겼던 아이는 가능하면 미국에서도 교회에서 섬길 기회가 있길 함께 기도했다.
멀리 떠나기 전 소소한 문제가 있던 기타를 고치고 싶었던 아이에게 기타리스트인 고모부가 추천 해준곳은 지미기타였다. 고모부는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조범진 기타리스트이다.
대한민국에서 기타수리로 최고라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추천해주셔서 바로 예약을 하고 찾아갔다. 네이버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자양동에 위치한 지미기타는 지하에 위치해 있었다. 찾느라고 진땀좀 뺐다.
네이버에서 나온 위치 건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몇번을 하다 보니 지하에 위치해 있었던 거다. 지하라고 표시를 해주었으면 더 좋았을듯~ 각종 기타 관련된 물건들이 기타줄이나 등등등이 무심하게 툭툭 자리를 잡고 있다.
기타 작업실인거 같은데 안에 무슨 공구들이 많이도 있다. 갬성이 써퍼들의 갬성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