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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눈 내리는 밤

 (347)  눈 내리는 밤

눈 내리는 밤 말없이소리 없이눈 내리는 밤누나도 잠이 들고엄마도 잠이 들고말없이소리 없이눈 내리는 밤나는 나하고 이야기하고 싶다===================== 347 번째 소개하는 좋은 글은< 강소천 님 >의 눈 내리는 밤 입니다머리와 입으로 하는사랑에는향기가 없다진정한 사랑은이해포용동화자기를 낮춤이 선행된다사랑은머리에서가슴에서 내려오는 데칠십 년 걸렸다<김수한 추기경님>2020년의마지막 "일요일"멋지고 행복하게 보내시고행복하게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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