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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MBC ‘불만제로’ 휴대폰의 은밀한 비밀

 [방송정보]MBC ‘불만제로’ 휴대폰의 은밀한 비밀

소비자가 기가 막혀 - 휴대폰의 은밀한 비밀 우리나라 휴대폰 보급률 95%! 신제품 교체 주기 1년 6개월!

황금알을 낳는 시장, 휴대폰 업계에 드리워진 검은 손! 소비자를 기만하는 일부 판매점과 AS센터의 횡포를 고발한다.

휴대폰의 화려한(?) 변신, 전시된 휴대폰이 새 휴대폰으로?

"새 휴대폰의 봉인스티커가 찢어져 있었어요" "화면 보호 필름이 없는 휴대폰을 샀어요" "모르는 남자 사진이 저장돼있어요" 불만제로 게시판에 접수된 휴대폰 관련 제보들이다. 새로 산 휴대폰이 새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소비자의 의혹.

그리고 불만제로로 날아든 전직 휴대폰 판매사원의 결정적인 한마디. "새로 산 휴대폰이 새 거라고 생각하세요?

열이면 여덟은 진열폰을 줍니" 믿기 힘든 제보자의 이야기를 불만제로가 확인해봤다. 진열폰을 새 휴대폰으로 속여 파는 판매점의 수법이 포착됐다.

진열을 위해 이미 찢겨진 박스의 봉인스티커를 라이터나 드라이기로 제거한 뒤 가짜 라벨을 다시 붙이는 것. 물론 판매점은 ...

# 짝퉁봉인라벨 # 짝퉁봉인스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