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뇽! 오랜만에 #일상 ㅎ_ㅎ 절거웠던 주말의 일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그다지 오래되지 않은 일상이니까 쓰기 수월할듯? 히히 일단 금요일 포스팅으로도 올렸던 신당역 오챠드1974 2호점에 다녀왔다.
담엔 언더오챠드를 가야지 꼭,,,ㅎ 뭔가 양이 많지 않아 배가 부른듯하지만, 더 먹을 수 있었던 우리는 치킨을 먹으러 갔다. 집근처 치킨집.
여기 완전 맛집이여;;;;; 뭔 이동네 사람들 다 여기서 회식하냐고,,? 간신히 자리 잡아서 앉았다.
치킨 맛 괜춘했다. 반마리라서 더 좋았슴.
토요일 아침 일어나서 버터웨이브 빵 사오기! 개이득,,ㅎ 소금빵도 왕창 사와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
사장님께서 대파치즈바게트 서비스로 넣어주셔따 뇸뇸 근데 내 최애는 무화과야. 8년?9년?
아무튼 거의 10년만에 만나는 동생이랑 성수동 나들이를 다녀왔다. 뭔가 맛집스멜이었는데 가보니 식사시간이 아니라 그런가 우리 두명밖에 없어서 갱장히 민망쓰했다.
뇨끼와 스테이크를 시켰다. 네추럴 와인까지!
네추럴 와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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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절거웠던 나에 주말(feat. 탄수화물중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