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재테 크는 예짜 입니다. 7월은 참 여러 가지 일이 많아서 사실상 블로그에 많은 관심을 갖지는 못했어요. 거의 방치 수준인데 ㅋㅋ 그래도 꿋꿋이(?)
혼자 열심히 일하는 블로그에 고맙고 역시 그만둘 수 없어요!(매력 쩐다!)
저의 바쁜 일도 거의 마무리 단계이고 저도 일상으로 거의 다 돌아와서 한숨 돌려봅니다. (그래도 8월까지는 쭉~ 정신없을 것 같지만요.)
소소한 근황 토크로 우선 소중한 친구가 실종(?) 돼서...
보름 만에 찾기는 했는데 무사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진짜로 실종된 건 아니고 어떤 아주아주 큰...
사건이 있었더라고요.) 제 개인 일이랑 겹치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바쁜 게 살았는데 한숨 돌리고 보니 어느새 장마는 끝나고 폭염이 시작됐어요.
(너무 덥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들었던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왜 이렇게 아득바득하려고 하는 거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지치고 힘든 순간 들었던 생각. 원래 저는 프로 도전러이고 뭔가 새로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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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무서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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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예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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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전러
원문 링크 : 새로운 도전이 두렵고 귀찮게 느껴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