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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 성격 중 싫은 부분을 마주할 때 어떡해야 할까요?

 가끔 내 성격 중 싫은 부분을 마주할 때 어떡해야 할까요?

반갑습니다, 예짜입니다. 이번 주는 뭔가 월요일부터 굉장히 정신없어서...

원래 회사에서 몰컴 하는 거 좋아하는데 포스팅할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오늘은 어제오늘 있었던 일기를 써봅니다.

저는 제 회사일을 상당히 좋아하고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해요!(사노비 st) 나름 자신 있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그만큼 프라이드와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기 때문이에요.

업무 특성상 유럽이랑 주로 일을 하기 때문에 오후 3시부터 주로 메일이 오가는데, 보통 잠들 때까지 메일을 봐요. 왜냐하면 시차 때문에 저녁에 메일을 놓치면 다음날 오후까지 업무가 구멍 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업무에 구멍이 나면 고객사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제 자존심에 상처가 나요. 반대로 어려운 일을 해내면 제가 얻는 성취감도 크고요.

아무튼 어제 관계사에서 저한테 이거저거 문의를 많이 하고 이상한 것을 자꾸 문의하길래 예짜 曰 : 지금 그게 급한 게 아니라, 이렇게 하시려면 현지랑 빨리 확인해야 돼요. 이렇게 하실 생각이죠?

이렇...

# 결론은 # 퇴사준비러 # 회사다니기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