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이러하다. 출발 신호를 지수가 쏘았고, 나는 맞았다.
그렇게 하루만에 도희, 예림, 지수 제주도 여행이 계획되었다. 바로 티켓 구매하고, 숙소 예약하고보니 장마였다.
(금, 토, 일, 월 계획.) 시작부터 슬펐지만 날씨요정 강예림을 믿기로 하였다.
공항 화장실. 도희 거북목 심하네..
이때부터 시작된 외면 하트 제주도 출발~!~!!
~! 그라데이션 바지야 뭐냐고~~ 다 같은 청바지 입어도 취향 다 다른 우리.
떠나자. 제주도로!
제주도 도착! 역시 돌하르방이랑 한 컷 해야지.
도희가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선인장여관. 너무너무너무 예쁘다.
여기저기 포토존 강추입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셔요!!
서귀포입니다. 방 두개에 거실 하나, 부엌, 화장실!
변기랑 샤워실이랑 나눠져있어서 우린 한명은 양치하고, 한명은 소변보고, 한명은 샤워하며 완벽 배분 알차게 이용했다. 방명록도 있다.
공책이 두권째다. 우리도 하나 작성완료.
그림은 우리 아티스트 이지수가 그렸다. 역시 그림천재 하르뱅쇼 한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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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도 여행] 우당탕탕 제주도로 떠나다.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