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 시절, 유튜브로 배우기 시작했던 뜨개가 이젠 즐기는 취미가 되었네요. 넷플릭스 보며 뜨개하는 즐거움.
하나가 끝나면 다음 새로운 뜨개도안과 실들을 찾아갑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읽고 보고 좋았던 뜨개 책들을 모아봅니다.
(마음에 드는 신간 뜨개책이 나오면 추가 업데이트됩니다.) <뜨개 에세이들> <아무튼, 뜨개 > - 첫 코부터 마지막 코까지 통째로 이야기가 되는 일 | 아무튼 시리즈 37, 서라미, 제철초, 2020 쩗지만 재밌는 뜨개 에세이.
저자가 얀볼(실을 담는 오목한 그릇)을 구매할 수밖에 없게 만든 그릇에 새겨진 문장, "I Knit So I don't Chock People." 나는 뜨개 덕분에 다른 사람들을 숨막히게 하지 않는다.
이 위트에 뜨개인들이라면 공감웃음을 짓게 만들듯. <뜨개는 우리를 들뜨게 하지 > 바나, 브레인스토어, 2023 아일랜드 더블린에 사는 한국인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바나님(인스타그램 아이디).
그는 살면서 아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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