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뉴폰을 겟했습니다...! 아이폰13미니를 3년 넘게 잘 쓰고 있었는데 배터리 성능이 74%까지 떨어지고 나니 빨리 닳는 건 기본이고 버벅거림도 조금씩 있었다.
블로그를 하면서 카메라 화질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던 터라 아이폰16으로 갈아탐! 카메라 성능만 생각하면 16프로를 샀어야 하지만 16 일반 모델로 구매한 이유는 ️ 최대한 무게가 가벼운 폰을 쓰고 싶었고 13미니-140g, 16-170g, 16프로-199g ️ (프로)망원렌즈까지 굳이 필요한가 싶었고 화질은 프로, 일반 모두 4800만 화소로 동일함 13미니가 1200만 화소여서 16도 충분한 업그레이드임 ️ 갑자기 16 틸 색상에 꽂혔음 프로는 데저트티타늄이 로즈골드 느낌이라 평소 내 취향이었는데 이번엔 뭔가 새롭고 유니크한 색깔에 더 눈길이 갔다!
🏻흔한 앱등이의 화려한 아이폰 이력 1.아이폰SE(로즈골드) 2. 아이폰XR(화이트) 3.아이폰13mini(핑크) 4.
아이폰16(틸) 이번이 벌써 네 번째 아이폰인데...
원문 링크 : 아이폰16 틸 언박싱을 해보자, 어울리는 케이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