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하 지난 블챌 재미로 쮸니 일상을 올렸는데 예뻐해주셔서 감사함미당~ 쓰면서도 재밌어서 쮸니일상에 내 일상을 겸해봤다. 나의 일상 한방울ㅋㅋㅋ 내가 사랑하는 회시 오관스시에서 밥먹기!
여러번 갔는데 항상 몇번 오셨었던거 같은데.. 하시다가 드디어 사장님이 날 알아보셨다 우하하~ 이건 요즘 쮸니가 빠진 장난감 자석이라 척척 붙어 고정이 잘 돼서 그런지 만드는 게 재밌는지 같이 하자고 난리난리다.
다만 이모한테 만들라고 하고 자기는 타요 보는 중… 놀자라는 뜻은 말로만 같이 하자고 티비 보는 동안 만들라는 뜻이다. 이모랑 같이 하자고 하는 이유 jpg 엠지 이모는 특이하게 만들어주기 때문!
그래도 멋지다고 신나는 거 보면 뿌듯… 하지만 3세는 정도라는 것이 없다. 내일 하자고 하면 제발~ 해줘~ 애원한다.
내 발은 그닥 안귀여워서 모자이크 ㅋㅋ.. 아기들은 주무실 때가 가장 귀엽습니다… 신나게 놀고 애착이불 위에서 쿨쿨 주무시는 중 요즘 팔다리가 길어져서 소금쟁이 같아서 넘 귀엽다.
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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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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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일상]오관스시에서 밥먹고 조카랑 노는 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