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7 엄마가 찍어달라 하는 꽃 엄마랑 데이트를 하다 보면 내 폰에 절반은 꽃 사진으로 도배가 된다 좀만 걷다가 이쁜 꽃이 나오면 바로 "예은아 꽃 이쁘다 빨리 찍어봐" 이러곤 하는데 가끔은 귀찮지만 찍다 보면 이쁘게 찍힌 꽃으로 프사배경으로 써먹는다 ㅎㅎ 서촌 원모어 백 작년 여름에 한참 유행한 흑당 버블티 서촌 스코프 삼청동에서 찍은 인생네컷 이때부터 시작한 엄마랑 인생네컷 모으기 첫 번째 컷 2019.10.05 엄마는 소품샵 구경하는걸 좋아한다 그래서 주로 데이트를 하면 홍대, 합정, 망원동 등등.. 소풉샵이 많은 곳 위주로 돌아다닌다 손에 한가득 득템한 엄마 모습 상수에 있는 오츠 에스프레소 여기 스콘이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아마.. 내가 가봤던 꼬치집중에 내 최애 집 구운!!
꼬치먹다 찍은 셀카 망원동에서 찍은 인생네컷 두 번째 인생네컷 사진 중에 가장 자연스럽고 내 맘에 드는 사진 2020,04.04 이쁜 봄 꽃 레고처럼 서있는 엄마 ㅎㅎㅎ 지나가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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