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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 주얼리 대기업으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다. 1+1, 공판기사+광기사 (입사권유, 스카웃)

 코로나 시국에 주얼리 대기업으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다. 1+1, 공판기사+광기사 (입사권유, 스카웃)

주얼리 업계는 불황 주얼리 업계는 몇년 전부터 불황의 늪에 빠져있었다. 코로나가 오기전에 이미 심각한 상황이었지.

코로나 오면서 결정타! 어쩌다보니 시기가 겹쳐서 예혜랑 주얼리의 시작도 코로나와 함께 했다.

T_T 주얼리 업계의 유례없는 불황이지만 또 잘되는 곳은 잘되더라. 영업력인지 수출인지.....

공장기사를 그만둘 당시에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변에 알려서 다른 회사를 소개받을 생각이었는지 몰라도 사실 더이상 공장생활을 할 생각은 없었다. 광기사 베이스 + 약간의 공판 이 유형은 원래 광기사가 메인인데 약간의 공판을 할 수 있는 경우이다.

음....약간의 공판.... 뭐, 사실 어떤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정도가 대부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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