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자취생으로서 집에서 밥을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 불가피하게 냉동식품을 선호하고 있는데요 저희 어머니는 건강식을 선호하시고 외식을 기피하셔서 ㅎㅎ 효도하는 마음으로 아주 저렴한 반찬가게에 다녀왔습니다 아니 입구에서 이렇게 밑반찬 2+1 1주년 행사하시더라고요 내부에는 요렇게 반찬이 있는 냉장고가 있습니다 반찬을 꺼낼 때 김이 서리는 거 보고 아주 신선하게 보관되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진짜 저 가격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 원래 자취하고 집 밥 먹을까 해서 반찬가게 기웃했는데, 반찬이 자취용으로 양이 많기도 하고 하나 가격이 그냥 식사 값이던데 망우동반찬가게 매운찬실비찬은 달라요 낙지 젓갈 2,300원 가격 모에요..? 여윽시 망우동 물가 + 사장님 체고 제가 가격 보고 깜짝 놀라니까 사장님이 저것도 2~300원 올린 거라고 하셔서 더 놀람 더해서 가게 이름이 실비찬이잖아요?
태생부터 가성비 갑의 저렴한 가격을 모토로 하는 가게다 이 말입니다 실비집 = 음식을 만드는데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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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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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동반찬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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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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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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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반찬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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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반찬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