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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가 추천한 팝업북 There are no cats in this book

 효린파파가 추천한 팝업북 There are no cats in this book

효린파파가 추천한 팝업북 There are no cats in this book "영어책 읽자"라고 하면 "싫어~ 한글책 읽을래"라며 영어동화책은 싫다고 거부할 때가 있죠. 도대체 어떻게 해야 영어책을 좋아할까 고민하다가 팝업책, 플랩책 등의 조작북과 유머책을 만나고 난 후 아이와 영어책을 보며 깔깔대고 웃으며 보는 게 가능해졌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There are no cats in this book'은 이 모든 게 다 들어 있는 책이에요. 게다가 믿고 보는 효린파파님의 추천 책이에요.

팝업북, 조작북이 여기 한 권에! 쭌이가 영어책이라면 질색하는 시기에 플랩북과 팝업북을 주로 찾아 보여주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그 모든 게 한 권에 다 있어 서 좋았어요. 책장 안에 접혀있는 부분을 쭉~ 잡아당기면 고양이가 쭉~ 늘어나요.

그리고 뒷장을 넘기면 고양이가 '빠밤'하고 팝업으로 나타나요. 이런 포인트에서 쭌이의 웃음보가 터지든요.

이렇게 시각적, 촉각적인 감각을 깨워주며 웃고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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