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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그릇. 자기계발서

 부의 그릇.  자기계발서

"저자는 일본에서 공부하던 시절 (89년도쯤) 일본 파친코에 갔다. 휘황찬란한 불과 재미에 신이 나던 시절 계속 돈을 잃었다.

원리를 탐구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파친코 기계 '페가수스'를 중고로 샀단다. 기계 내에 프로그램이 6개 있었다.

수익성 안 좋은 1, 2번 프로그램은 동전을 1600개 정도 소비해야 777이 터졌다. 프로그램 6은 동전 350개만 투자하면 어김없이 777이 터졌다.

예전 프로그램엔 랜덤이라는 게 없었나 보다. 그래서 집에서 연습을 많이 한 후, 파친코에 가서 프로그램 6이 깔린 기계를 찾았다."

<부의 그롯을 키워라> -김영식 님 이야기 부동산 관련 책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초보자라 좀~ 어렵다.

그렇다면, 쉬운 이 책부터 시작하는 건 어떨까? 재밌게 수울~술 읽히는 책이다.

어려운 용어 거의 없이, 일상어로 쉽게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끔 하는 책이다. 더불어 모든 것에 노력과 공부가 필요함을 알려주는 책이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