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내 말을 전달할 순 없을까? 자주 고민한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에 대한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준다. 나 전달법(비폭력대화)으로 전달하라는 것이다!
정말 가성비 갑인 책이었다. 몇 번 혼자서 연습해보니 실생활에 바로 적용되었다.
'청소년을 위한' 이라기 보다 우리 모두를 위한 비폭력 대화다. 나를 많이 돌아보게 됐다.
나-전달법과 똑같은 말 같은데 예시가 잘 되어 있다. 예가 청소년이 자주 접할수 있는내용이라 제목이 '청소년을 위한' 이라고 붙은 것 같다.
비폭력 대화 (나 전달법) <청소년을 위한 비폭력 대화> 1. 나 전달법(비폭력 대화)이란?
(1) 나 전달법 - 권장 나를 주어로 하여 내가 느낀 감정과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나의 감정에 초점을 두어 전달.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할 수 있음. 관계손상 가능성 낮음.
(예) 나는 니가 이렇게 행동해서 당황스러웠어.(o) (2) 너 전달법 - 비권장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