쨘. 이번엔 보라색?
남색? 벽에 쇼파가 있는 배경이다!
이 배경은 약간 잘 꾸며놓은 신혼집 같은 느낌이 있어서 사실 캐쥬얼 복을 입고 자연스럽게 촬영했으면 훨씬 예뻤을 것 같다. 우린 풍성드레스를 입은 채로 이어서 촬영하느라 약간 증명사진 같은 느낌이 연출된 게 조금 아쉬웠다.
그냥 흰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서 쇼파에 앉거나 바닥에 앉아 기대거나 하면 좀 따뜻한 느낌의 캐쥬얼 촬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나는 그런 캐쥬얼 복을 따로 챙겨가진 않았다 ㅋㅋ) 위 사진만 보면 전혀 알 수 없지만 사실 이 보라색 벽은 앞 포스팅의 갈색 창틀씬과 바로 이어지는 벽이라는 것!!
이어지는 벽인데 전혀 다른 느낌:) 이 작은 공간안에..........
그리다 스튜디오 - 보라색 벽 & 쇼파 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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