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털 달린 친구는 사람 말고는 없을 줄 알았는데 털뿜뿜하는 친구가 우리 집에서 살게 되었다 이름: 솜털 랙돌 3개월 추정 집에 온 날 5월 10일 랙돌 입양 계기 고양이 랙돌 솜털 임보 때 모습 솜털이는 동생이 잠깐 임보하고 있던 고양이었다 동생네 직장에서 직원 중 한명이 가족과 상의도 하지 않은 체 랙돌을 분양받아와 집에 들어갔다가 고양이와 함께 쫓겨났다고 한다 하여 동생이 소식을 듣고 솜털이를 잠시 임보하는 과정에서 카톡 가족방에 솜털이를 찍은 사진들을 올렸었다 평소 동물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은 어머니께서 눈을 땡그랗게 뜬 파란 눈의 솜털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하셨었다 그 말을 듣고 바로 일사천리로 우리 집으로 입양을 오게 된 솜털이 2024.05.10 집에 온 랙돌 솜털 5월 10일 처음에 집에 왔을 때 잘 적응하던 솜털 오자마자 밥이랑 물도 먹고 화장실도 기똥차게 잘 다녀오고 구르밍도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다 아기 때는 뭐든지 다 신기할 나이라 아빠 발 붙잡고 놀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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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랙돌 솜털 처음 우리 집에 온 날 3개월 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