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꼬라고 써 있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름이 따로 있었네..?! 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 주말에 방문한 익선동은 되게 되~~~게 한가했다.
비가 오기도 했고 공실도 많았다. 익선동 어쩌다 이렇게 무인 사진관 밭이 되었지..?!
아무튼 P들은 눈 앞에 있는 가게 들어가쥬 타코 였눈뎅 웨이팅을 해달라고 했당. 다행이 일어나는 팀이 있어서 그냥 웨이팅했다.
더 찾긴 귀차나요 ^^ 구ㅣ엽게 타코 먹는 디테일이 그려져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45도의 머리 각도와 새끼 손가락 엣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주거 ㅋㅋㅋㅋ 그들의 철학. Previous image Next image 매장 내부랑 좌석들 적당히 있었따.
웨이팅 할 수 있는 좌석도 마련되어 있었궁 예약도 가능한지 예약석들도 있었땨 생소한 음식이라 설명이 잘 써 있어서 좋았다. 물어보자 했는데 뒤집어 보니까 설명이 잘 써있었오...ㅋㅋㅋㅋㅋㅋㅋ 파히타 플래터 초리조 퀘사디아 주문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귀여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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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밥집] 익선동 맛집 타코 _ 엘까르니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