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29일 토파스 에코로지 날씨가 넘 꾸리 꾸리해서 12시 셔틀 미뤄 15:30 셔틀 타고 나갔다 어우 근데 셔틀 창문 없어서 멀미해 죽는 줄 ;;; 사파 오피스 도착하니 16:15 됐다 원래 계획은 전날 묵었던 사파센터호텔에 짐 보관 하려고 했는데 사파 센터 호텔보다 밤에 슬리핑버스타는 샤오비엣 슬리핑 버스 오피스가 더 가까운거 아닌강...!!! 샤오비엣 오피스에서도 짐 보관 해준다는 글 봤어서 도보로 샤오비엣 오피스로 갔댱 짐 잘 맡기고 나왔굼 깟깟마을 가려는 일정!
이미 토파스에서 오는 길에 깟깟마을 대충 봤는데 구름이 잔뜩 껴있긴했다만... 어쩔거야 난 시간이 없는 관광객인걸...
가야지 모 앞에서 지도 보고 있으니까 또 택시 기사들 호객행위 시작 ~ 한 젊은 친구가 계속 집요하게 묻길래 깟깟이라니까 catcat?! 이러면서 150000동을 불렀다 그냥 탔음 ㅋㅋㅋ 비싼 거 같았는데 흥정하기 싫었음 이땐..ㅎ 샤오비엣 슬리핑 버스 오피스 c 깟깟마을 택시비 150,00...
#
깟깟마을
#
하노이
#
토파스에코로지
#
샤오비엣슬리핑버스
#
사파토파스에코로지
#
사파여행
#
사파야시장
#
사파야미레스토랑
#
사파슬리핑버스
#
사파맛집
#
사파
#
하노이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