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8 칼로데스모로 모로왔누?> “숙소-알무니아&칼로데스모로-마트(Mercadona)-숙소” 전날 너무 열심히 놀고 등짝 다 태워먹은 나.
숙박한지 이틀차에 드디어 사장님을 만났다. 근데 만나자마자 잔소리 들음..
등 이러고 나가면 안된다고~! 거의 엄마마냥 걱정+혼 내시면서 챙겨주셨다c 그리고 덕분에?
숙소에서 비치타올 빌려갈 수 있었당! 오늘 가는 <칼로데스모로>는 버스를 두번이나 갈아타야 갈 수 있는 깊은 목적지다c 501번과 516번은 텀이 엄청 길지는 않는데, 517번은 텀이 넘넘길어서 버스시간 잘못맞추면 공중에 떠버리게 된다.
그러다보니 대중교통으로 들어가기 너무 어렵다고 소문난 듯. 그래도 버스 시간 잘 맞추면 갈아타기만 하면되서 문제 없다!
- 칼로데스모로 종착지에 도착하면 사람들따라 걸으면 된다. 사실 가는길 어떻게 설명할지 답이 안섬..ㅎ 길을 잘 들었다면 벽에 저런 표지판이 보임!
버스정거장부터 바다까지 그늘이 하나도 없어서 해가 엄청 쨍쨍하고,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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