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5 콜로세움 구경가기> “숙소-아점(Casa Maria)-트레비분수-지올리띠-포로로마노&콘스탄티누스개선문-콜로세움-저녁(서울레스토랑)-숙소” 담날 아침비행이기 때문에 이날이 여행의 마지막날이였다c 마지막 날까지 완벽하던 날씨 카프레제 먹고싶다던 언니의 의견따라 아점메뉴 결정! 여기는 떼르미니 역 근처
산타마리아 대성당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야외석도 있었는데, 이날 정말 더워서 실내 에어컨이 꼭 필요했다c Casa Maria P.za di Santa Maria Maggiore, 13, 00184 Roma RM, 이탈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탈리아 온김에 본고장 까르보나라 꼭 먹어봐야한다길래 여기서 먹자구 결정! 옆 테이블 할머니도 한그릇 완전히 다 드셨길래 우리도 가능할거라 예상하구 주문했다.
아... 어떤놈이 꼭 먹어보라고 한걸까?
자기만 당하기 아쉬웠나봄. 진짜 너무 짜고 짬..
어떤 맛도 못느끼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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