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내 잘못만은 아니라는 데에서 오는위안. 어쩌면 우리는 누구나, 각자의 삶에서,각자의 역량 것,이미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내 삶이 아무렇게나 돼도 상관없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픈 게 좋은 사람, 힘든 게 좋은 사람이 정말 있긴 할까? 이미 최선을 다해 버티고 있는 서로에게 `노력' 이라는 말을 꺼내는 것이 얼마나 가혹하고 무의미한 일인지, 이제는 나도 좀 알 것 같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 ~~~~~강세형의 <희한한 위로> 중에서역량 것불청객처럼 다가오는 고난을 피할 수 없습니다.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재앙도 해일처럼 다가옵니다.노력해도 빛이 나지 않고, 열심히 움직이는 것이오..........
역량 것, 충분히, 열심히 살아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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