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비가 오려고 날이 꾸물꾸물하고 있습니다. 이런날에도 열심히 일은 해야겠습니다.
아침에 부천의 한 빌라?! 신축 빌라의 소량 가정폐기물을 치워달라고 의뢰가 들어와서 다녀왔습니다.
급하게 정리를 원하셔서 부리나케 다녀왔습니다. 진입하는 도로가 정겹습니다.
예전에 저희가 살던 그런 동네로 그러나 예전처럼 복잡하고 그렇지는 않네요. 요즘은 주택 단지도 깔끔해지는 듯 합니다.
주차장이 널널한 편이어서 바로 1층 현관문 앞에 주차를 하고 가정폐기물 일지라도 상차는 최대한 짧은 거리에서 해줘야 덜 힘들고 그리고 흔히 이야기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소량이지만 이 물품들을 처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쓰레기봉투에 넣을 수도 없고 재활용도 안되는 이런 물품들은 처리하기 난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되긴하지만 철재류와 혼합해서 조립된 제품은 재활용품을 취급하는 재활용업체도 꺼려해서 받지를 않습니다. 분해하는 인건비도 나오지 않는다는 말씀으로 일관하십니다.
그...
#
근골격계질환
#
부천소량폐기물
#
부천폐기물
#
소사구폐기물
#
원미구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