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남양읍 공사 현장 폐기물 쓰레기 처리 했습니다. 화성 남양에서 공장 건축 공사 후 나온 폐합성수지 폐기물 처리를 위해 건축회사에서 요청이 들어 왔습니다.
담당 소장님은 소각폐기물 약 5톤 반차 조금 넘으실 것 같다고 하셨으나 역시나 예상대로 그 이상의 양을 보였구요. 5톤 한차는 안돼 보이는데 5톤 집게차가 와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냥 상차는 어렵고 집게차로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그냥 딱 봐도 5톤에 잘하면 실고 아니면 좀더 남을 수도 있을 정도의 남양읍의 공사 현장 폐기물을 보고 최대한 꽉꽉 눌러서 실어 보았습니다. 아직 지반도 다져지지가 않아서 땅도 무르고 비가 온 후라서 혹시 모를 바퀴 빠짐을 대비해서 바닥을 잘 보고 진입했습니다.
현장 소장님이 경험이 많으셔서 소각용과 매립용의 분리를 알고계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소각용만 일단 모아 놓으셔서 감사했습니다.
소각용으로 분리한다고 하루종일 했어요~~ 처음 처리하시거나 경험이 없으신 분은 그냥 다 실고 가라고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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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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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