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운 12월의 어느날 거래처 사장님께서 다시금 연락을 주셨습니다. 시흥폐기물 공장 설비 설치 후 나온 포장 폐기물 및 나무 파레트 처리를 의뢰 해 주셨습니다.
오늘 바쁘신가요? 시흥시 공장인데 오실 수 있나요?
시화공단이신가요? 아니요.
주소 드릴게요. 포동이에요.
이렇게 통화를 마친 후 바로 현장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시흥 포동 공장에 도착하니 수입 설비를 포장했던 포장재와 나무 파레트와 합판들이 상존해 있었습니다.
일단 잡다한 포장재 비닐 쓰레기 부터 1톤 트럭에 상차를 진행했습니다. 공장 설비를 수입하다 보면 설비의 흔들림을 고정하기 위한 로프와 설비에 녹 방지를 위한 나프탈렌 성분의 방청제와 종이 플라스틱 들로 포장을 실시하기 때문에 이런 저런 포장 쓰레기가 많이 발생합니다.
일단 1톤 차에 실을 수 있는 일반 폐기물 상차를 진행하고 나무 파레트와 합판을 처리를 위해 지게차와 차량 수배를 진행합니다. 집게차로 이송도 가능하지만 협소한 도로 공간과 너무 넓은 나무 파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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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공장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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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공장파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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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공장포장비닐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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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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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