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달려서 도착한 물왕저수지 맛집 샤브샤브 칼국수였는데,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다 + 볶음밥 하얀 육수랑 얼큰한 육수가 있는데, 얼큰한 육수로 먹었다 샤브샤브 최고양..... 샤브샤브 사랑해~!
물왕저수지로 밥 먹으러 갔다가 근처에 친구네 집이 있어서 얼굴 보러 잠깐 들렸는데.. 어쩌다가?
갑작스러운 함께 놀기. 찡긋~ 그렇게 시작된 나의 고양 나들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인생 첫 스타필드!
근데 별거 없다.. 그냥.....
다른 복합쇼핑몰이랑 비슷.... :) 그래도 역시나 야경은 예쁘더라 그리고 뭔가 서울과는 같은 듯 다른 공기가 좋다 스타필드 가려고 엄청 오래 걸렸는데 1시간도 안 있다가 나왔다^^ 옌댕이가 파스타..........
1월 일상(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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