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빅 공식 수입사인 스포메이트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고빅 카고 빕숏을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자전거의류 브랜드도 유행을 타는데, 요즘은 파노말 스튜디오를 가장 많이 입는 것 같더라고요.
예전엔 라파가 한 때 유행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고빅(GOBIK)도 디자인이나 색이 예쁘게 나와서 그런지 원래 받기로 했던 제품의 사이즈 품절로 자전거 바지를 다른 모델로 받게 되었네요.
원래 원했던 모델은 노랑색으로 괜찮아 보였는데.. 아쉽게 됐지만, 다른 자전거옷인 카고 빕숏도 괜찮더라고요.
검은색이라 무난하고 양쪽 허벅지쪽에 주머니가 있어서 작은 지갑이나 휴대폰 같은 것도 넣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보통 장거리나 랜도너스 할 때 카고 빕숏을 입으면 편합니다.
선수는 아니지만, 주머니 달린 것 보다는 없는 것이 공기 저항 면에서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일반인이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ㅎㅎ 일반적인 동호회 사람은 예쁘고 편하면 그게 제일입니다. 허벅지쪽에 고빅 로고가 박혀 있고, 약간 윗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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