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공간을 만드는 일은 가슴 뛰는 흥미진진한 일이었다. 함께한 시간의 기록이다.
건축가 노트 아동들이 원하는 놀이공간을 들어내기 위한 도구로서의 모형 작업이다. 기본 틀이 있어서인지 공간에 대한 상상력의 표현은 한계를 나타냈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오히려 뚜렷하게 보였다.
아이들은 일상의 피로가 누적되어 있어 쉼 공간이 절실하게 나타났다. 김동관 선생님이 있어서 가능한 프로젝트였다.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일에 대한 열정, 순발력, 진지함 모든 요소가 아동들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았다. 함께 일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놀이터를 지켜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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