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노트 빨간 염소를 가슴에 품고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온 유혜영 지부장은 인상적이었다. 오랜 시간 자신의 일을 하면 본질을 잊기 쉬울 거라 생각했지만 이 놀이공간을 통해서 만난 세이브더칠드런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너무도 사랑하고 즐거워했다.
그 모습에 건축하는 우리도 감화되었다……....
아이들을 위해 어른들도 동참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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