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도 맛만 좋더라~”…못난이 농산물의 재발견 도, 신시장 창출 위해 ‘못난이 농산물 판매 활성화’ 주목 농가·식품기업 소득 증대, 환경보호, 예산절감 효과 기대 이미영 [email protected] 2022.03.10 14:28 뿌리가 여러 개인 당근, 크기가 제각각인 감자, 휘어진 호박 등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려지거나 헐값에 팔리던 일명 ‘못난이 농산물’이 최근 가치 소비의 바람을 타고 화려하게 변신했다. 환경보호는 물론 저렴한 가격에 맛과 영양을 잡을 수 있어 알뜰 소비자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것이다.
못난이 농산물은 신선도, 영양 등 품질에는 이상이 없으나 소비자가 원하는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비규격품 농산물을 말한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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