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비전공자 #비개발자 #직장인 #문송합니다 #이과갈걸 #그래도먹고살아야하니 #자기계발하자 #이직하자 #연봉올리자 문과를 나와서 죄송합니다 취업이 어려운 문과 졸업생의 현실을 반영하는 말 ※ tmi 주의※ 문과를 나와 먹고 살기 힘들다는 불평을 인생 이야기와 접목시켜 쓴 자서적인 글입니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나는 찐문과, 비개발자 직장인이다. 소히 말하는 SKY를 나왔기에(어딘지는 비밀~)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대학을 졸업할 시즌이 다가오자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부모님으로부터 경제적 독립을 해야된다는 부담감이 엄습했다. 이때 나의 주변 친구들은 보통 둘 중 하나였다. 1) 전문직을 준비하거나, 2) 기업 취준을 하거나. 1) 전문직을 준비하는 이들은 변호사, 회계사, 간호사, 약사, 공무원 등이 되고자 전문시험을 준비한다. 2) 취준을 하는 사람은 대기업, 공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 등의 입사를 위해 필요한 것들을 준비한다.

나는 둘 다 했다. 1)을 하다 포기...

# 그래도먹고살아야하니 # 직장인 # 자기계발하자 # 이직하자 # 이과갈걸 # 연봉올리자 # 비전공자 # 비개발자 # 문송합니다 # 첫글

원문 링크 : 문송합니다